불기 2562년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성지순례기간 중 18일 몽골 함브아워 지역을 찾았습니다.
1920년대 몽골은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되면서 20여년 동안 18,000여 명의 스님이 국가에 의해 희생되었습니다. 불교를 수호하다 희생된 몽골스님들을 위해 추모 위령재를 모시고 극락왕생을 발원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