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남쪽엔 진제스님이 있다면 북쪽엔 송담스님이 있습니다. 인천 용화선원 송담스님은 불법을 만나는 것이 일생의 큰 복이라며 수행정진에 매진하라고 강조했습니다. 법주사 조실 월서스님은 100만의 군사를 이기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용맹정진을 당부했습니다.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29일 하안거 결제일을 맞아 인천 용화선원이 한국불교의 대표 선승 송담스님의 법문을 듣기 위한 사부대중들로 가득 찼습니다.경허, 만공, 전강선사로 이어지는 선맥을 계승하고, 남진제 북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