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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기2562년 6월 4일 월요일 오후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제5회 대한불교조계종 신행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봉행됐습니다.
삼귀의, 한굴반야심경, 총무원장 설정스님 치사와 포교원장 지홍스님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 축사와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을 들은 후 수상작 시상이 봉행됐습니다.
이번 공모전 본선 진출 작품은 총 43편이었으며 총무원장상 대상에 윤애경 보련화님의 '살아계신 나의 부처님'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. 그 외 총 19개의 작품이 수상했습니다.
신행수기 공모전은 삶의 고비를 맞닥뜨리는 역경 속에서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자비와 지혜로 진리를 깨닫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정진하는 우리 불자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또하나의 기도처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