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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신심을 고취시키고 바람직한 신행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신행수기 시상식이 개최됐습니다.올해로 5번 째 열린 조계종 신행수기 시상식에서 윤애경 불자가 ‘살아계신 나의 부처님’으로 대상인 총무원장상을, 정여원 불자가 ‘지장경이 준 선물’로 최우수상인 포교원장상을 받는 등 총 20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.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은 “여러분들의 간절한 기도와 원력은 불교의 미래를 환하게 밝힐 원동력”이라며 “신심을 다해 적은 글에서 불법이라는 이름의 꽃봉오리를 만날 수 있었다”고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.신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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