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올해 불자대상을 수상한 국악인 김영임 씨가 허리케인으로 큰 피해를 입은 푸에르토리코 복구 기금으로 상금 전액을 기부했습니다.김영임 씨는 구본일 BTN 대표이사와 함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을 예방하고, “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성금으로 써 달라”며 불자대상 상금 1000만 원을 아름다운동행에 전달했습니다.총무원장 설정스님은 “김영임 씨는 노래로 국민들에게 힘을 주는 대단한 국악인”이라며 “한국전쟁에 참전해 우리를 도와준 푸에르토리코 국민들을 돕는 데 힘을 보태줘서 고맙다”고 말했습니다.김영임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