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지난 6월 5일, 불기2562년(2018년), 불자대상을 수여받은 국악인 김영임씨가 푸에르토리코 피해 성금 1,000만 원을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(이사장 설정스님)에 전달했다.
2. 지난 5월 22일 봉행된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에서 불자대상을 수상한 국악인 김영임씨는 이 날 전달식에서 "불교계에 감사한 점이 많아서 마음 한 켠에 은혜를 갚아야겠다고 생각했었는 데, 좋은 기회가 되어 이렇게 기금을 전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"고 마음을 전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