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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기2563(2019)년 1월 23일(수) 오후 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'2019 불교신문 신춘문예'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.
이번 신춘문예는 시·시조 1900여 편, 동화 100여 편, 단편소설 100여 편, 평론 10여 편 등 2,100여 편이 응모되었고, 그 중 단편소설 부문 당선은 하복수 씨의 ‘겨울 나비’, 동시·시조 부문 당선은 차진주 씨의 ‘고독의 방’, 동화 부문은 이수윤 씨의 ‘풍뎅이를 만난 거저리’가 각각 선정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