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기2563(2019)년 3월 5일부터 13일까지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소속 7대 종단 대표들이 부처님의 탄생과 성도, 설법과 열반 유적지 등 인도와 네팔의 불교 4대 성지를 순례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