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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지종이 새터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.총지종 사회복지재단은 지난 8일 수서경찰서장에게 새터민 지원금 300만원과 쌀 120kg을 전달했습니다.지원금은 새터민 10명에게 장학금과 생활안정자금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.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인 총지종 통리원장 인선정사는 사회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도와주는 것이 회향하는 길이라며 새터민들의 정착을 격려했습니다.홍명곤 수서경찰서장은 소중한 마음을 새터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.보도=하경목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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