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가를 장려하기 위해 슬로건처럼 내건 단어 ‘자유를 향한 날개짓’
에서 아이디어를 키워봤습니다.
우리는 속세에서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는 틀 안에서 돈과 명예,그리고 인연 등에 얽매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 그 틀을 새장에 비유하고 자유롭지 못한 새를 해답을 찾지 못한 사람들에 비유하여 감성적으로 사람들에게 와 닿을수 있게 제작했습니다.
지금 이시간에도 해답을 찾지못해 잘못된 선택을 한다던지, 어찌할바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. 이 영상을 보고 출가에 대해 생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아직도 새장속에 갇혀 큰 날개짓을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자유를 향한 날개짓인 출가를 생각할수 있기를 바랍니다. |